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회견을 갖고 "이슬람국가(IS) 최고 지도자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전날 이뤄진 미국 공격 때 자살 조끼 폭탄을 터뜨려 숨졌다"고 밝혔다.
앞서 AFP와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은 미군이 전날 시리아 이들립 지역을 공습했고, 이 결과 알 바그다디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