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전북도는 지난 28일 도청에서 이원택 정무부지사 주재로 ‘2019년 상반기 청년일자리 실행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갖고 청년일자리 창출 실행과제 진행상황과 쟁점을 점검하는 등 효과적인 청년일자리창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는 올해 1,714억원을 투자해 7,800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살맛나는 전북청년, 청년중심 전라북도’ 비전으로 5대전략 66개 실행과제를 추진 지원하고 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상반기 청년일자리 창출실적은 총 4,241명으로 목표 7,800명 대비 54.4%를 달성했다.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 988명, 청년취업 연계 1,758명, 전문인력양성 1,007명, 인프라구축 286명, 공공부문 일자리 202명 총 4,241명이다.
회의를 주재한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도정 핵심과제로 대두되는 청년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인 관심을갖고 양질의 청년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전북연구원과 타시도 우수사례 심층 분석해 도 대표 특화 청년일자리 사업 발굴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 할 수 있도록 청년일자리 창출 분야에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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