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관내 독거노인 20세대에 삼시세끼 밥상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동군자원봉사센터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세아창원특수강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내 독거노인 20세대에 각 1개씩의 밥상이 전달됐다..
또한, 이번 활동에 쓰인 삼시세끼 밥상은 세아창원특수강 임직원들이 경남도내의 독거노인세대에 전달코자 직접 제작한 것이다.
하동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홀로사시는 어르신들께서, 정성을 다해 만든 이 밥상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식사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삼시세끼밥상 및 건강도우미 약상자 제작 등 함께 참여하는 테마형 봉사활동을 기획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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