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
김해시는 여름휴가철 성수기에 대비해 공중위생업소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7~9월 숙박업과 목욕장업장 233곳을 대상으로 위생과 바가지요금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업소 내 위생관리, 바가지요금 징수여부, 소독 여부, 레지오넬라 관련 소독과 수질기준 준수 계도, 저수조 청소 등이다.
특히 개정된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불법 카메라 설치 관련 법규 개정사항을 집중 홍보해 업소 내 불법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도록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철곤 위생과장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공중위생서비스를 제공하고 불법 카메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편안한 김해관광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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