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밤 9시 17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무학산 104 학봉 일원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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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밤 창원 무학산 학봉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모습 [산림청 제공] |
산림당국은 진화장비 15대(지휘차 1대, 진화차 4대, 소방차 11대)와 인력 113명을 투입해 밤 11시 28분께 진화한 뒤, 뒷불 감시 작업을 하고 있다.
불이 난 곳이 학봉 정상(해발 398m) 부근으로, 인명 피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자정께 보도자료를 통해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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