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잃어버린 도시 Z'는 미지의 세계를 찾아나선 퍼시 포셋의 일대기를 다룬다. 영화 '인디아나 존스'시리즈에도 영향을 미친 영국인 탐험가 퍼시 포셋의 실화를 담은 까닭에 어드벤처물보다는 휴먼드라마에 가깝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브래드 피트가 원작 소설 '잃어버린 세계'에 반해 판권을 산 뒤 5년 만에 내놓은 결과물이다. 할리우드 톱스타가 직접 발로 뛸 만큼 극 중 퍼시 포셋은 매력적인 인물이다.
한편 해당 영화는 2017년 개봉한 영화로 누적관객수는 47,088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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