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밤 9시 17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무학산 104 일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2시간이 지난 밤 11시 20분 현재까지 진화되지 못하고 있다.
| ▲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 뒷산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 모습 [산림청 제공] |
산림당국은 진화장비 15대(지휘차 1, 진화차 4, 소방차 11)와 인력 113명(산불특수진화대 9, 산불전문진화대 60, 산림공무원 11, 소방 33)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경남도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