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찜, 담백함으로 김지혜-박준형 가족 사로잡아…비주얼로 시선압도

박동수 / 2018-10-27 22:47:59

▲ [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 방송 캡처]

 

김지혜-박준형 가족이 편백찜의 담백함에 반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한 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에서는 편백찜을 먹으러 간 김지혜-박준형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편백찜은 차돌박이, 우삼겹, 등심 등 부위별 고기는 물론, 미나리, 부추, 숙주 등 다양한 야채까지 한 번에 담겨 있다. 특히 비주얼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스에 찍은 우삼겹을 맛 본 박준형은 "우린 가을에 고기를 먹으러 왔는데 여기는 봄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혜는 "간장 소스는 개운, 된장 소스는 묵직해 골라먹는 맛이 있다"고 팁을 전했다.

한편 편백찜은 편백나무 찜통에 육류, 해산물, 채소 등을 넣고 수증기로 쪄서 먹는 음식으로 일본에서는 세이로무시라고 부른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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