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는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는 '제7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5 평택'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요 경기장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벌였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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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평택시 직원들이 '제7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열릴 행사장을 점검하고 있다. [평택시 제공] |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체육대회로, 경기도 24개 시군에서 8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 종목은 △파크골프 △보치아 △볼링 △풋살 △농구 등 총 5개다. 평택시는 치열한 유치 경쟁 끝에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안전 점검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종목별 단체, 평택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보치아 경기장(안중체육관) △풋살 경기장(안중레포츠공원) △농구 경기장(서평택국민체육센터) △파크골프장(진위면 파크골프장) △볼링장(비앤비볼링장) 등 총 5곳의 시설 전반이다.
정장선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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