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은탁이 '끝까지 사랑'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강은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66회 세월이 5년이 지났어요~~ 돌아온 정한이~~^^ 녹화 중 대기실풍경~~ 내 새끼 매니저 용식이~! 착한 김대리~! 무시무시한 마포 스톤 펀치(마포돌주먹 박주임)!!! ㅋㅋㅋㅋ 오늘도 끝까지 퐈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끝까지 사랑'의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강은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은탁의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강은탁은 현재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 열연 중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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