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정재환이 화제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재환은 최근 박명수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해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로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저는 국어사 한글의 역사를 공부하고 싶어서 사학과를 전공으로 택했다"고 말했다.
또 정재환은 "공부를 하다 보니 방송에서 멀어졌다. 방송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은 없다"고 덧붙인 바 있다.
정재환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인기 개그맨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방송활동을 했다.
이후 2013년 '해방 후 조선어학회·한글학회 활동 연구'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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