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미가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그림 그리기에 도전했다.
15일 방송되는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는 김수미가 "칠십 평생 처음 그림 그려 본다"라고 말하며 독특한 그림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내가 정말 그림을 못 그리지만, 색감은 잘 보니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까꿍이'를 입양 보내기 전 마지막 추억을 만들기 위해 '커스텀 프린팅 티셔츠'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림을 그리기 앞서 김수미는 "나는 누가 지적하는 게 싫어서 추상화를 그릴 거다. 내 멋대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까꿍이' 전신 그리기에 도전한 것.
특히 김수미는 그림과 함께 특 "까꿍아, 또라이 엄마야"라는 글을 적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김수미의 그림 실력은 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N 유기견 임시 보호 일기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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