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가 지난 30일 개통한 GTX A 노선 성남역 현장을 찾아 역무원을 격려하며 개통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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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지사가 지난 30일 GTX-A노선 성남역을 찾아 역무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연 지사 인스타그램 캡처] |
김동연 지사는 인스타그램에 "어제 개통한 GTX 성남역 현장을 점검하고 역무원을 격려했다"면서 "판교-여주를 잇는 경강선 성남역도 함께 개통돼 기쁨이 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개통한 GTX-A 구간 4개 역 중 3개가 경기도에 있다"며 "지난 금요일에 점검한 동탄역, 성남역, 그리고 용인 구성역이 6월에 개통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5월 출시되는 The 경기패스는 GTX, 신분당선을 포함해 전국 모든 대중교통에 적용된다. 요금의 20~53%가 환급된다"고 'The 경기패스'를 소개했다.
그는 "K패스보다 청년 범위가 넓고, 환급횟수 제한도 없다"며 "도민의 교통비 부담을 확실하게 덜어드릴 것"이라고 했다..
앞서 지난 30일 김 지사는 GTX A노선 동탄역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The 경기패스가 GTX에 적용되는 된다는 점을 적극 홍보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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