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나비대축제'서 바나나 직접 따고 맛봐요

강성명 기자 / 2024-04-28 20:58:50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초록색 바나나를 따볼 수 있는 체험행사가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함평엑스포공원 친환경농업관에서 이뤄진다.

 

▲ '함평에서 처음 따보는 바나나' 체험 행사

 

28일 함평군에 따르면 '함평에서 처음 따보는 바나나' 체험 행사는 4세부터 13세의 어린이와 취약계층 관광객이 함평엑스포공원 친환경농업관에서 직접 재배한 바나나 나무에 직접 올라가 바나나를 수확하고 바로 맛볼 수 있는 오감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6일까지 1일 2회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체험할 수 있으며, 요금은 별도로 받지 않는 대신 선착순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기타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축제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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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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