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초록색 바나나를 따볼 수 있는 체험행사가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함평엑스포공원 친환경농업관에서 이뤄진다.
![]() |
| ▲ '함평에서 처음 따보는 바나나' 체험 행사 |
28일 함평군에 따르면 '함평에서 처음 따보는 바나나' 체험 행사는 4세부터 13세의 어린이와 취약계층 관광객이 함평엑스포공원 친환경농업관에서 직접 재배한 바나나 나무에 직접 올라가 바나나를 수확하고 바로 맛볼 수 있는 오감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6일까지 1일 2회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체험할 수 있으며, 요금은 별도로 받지 않는 대신 선착순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기타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축제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