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에서 선정하는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으로 최종 선정돼 충북형 K-유학생 유치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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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전경.[대학 홈페이지 캡처] |
양성대학에서는 현장실습 및 진로설계 등 현장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및 지·산·학 거버넌스를 통한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유학생의 졸업 후 취업 비자(E7) 취득을 지원하게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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