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봉사단체간 네트워크 강화와 협력 구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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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0월 25일 열린 자원봉사단체 네트워크 간담회 모습.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제공] |
센터는 오는 29일 올 들어 첫 자원봉사단체 네트워크 간담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 4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봉사단체 네트워크 간담회는 지난해 10월 17일과 25일에 이은 올 첫 간담회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경기도전통음식협회수원시지부, 수원시민로스쿨, 클린봉사단 등 50여 곳의 봉사단체가 참석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새로 구축한 온라인 자원봉사 플랫폼 '착한 공터' 플랫폼 기능과 활용, 올 센터 사업과 인센티브 안내, 실적 인정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한다.
참여 봉사단체는 네트워크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원봉사단체별 활동 소개와 자원 연계 △자원봉사다네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방안 △자원봉사센터에 바란다 등을 놓고 토론을 벌인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봉사단체 사이의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며 "코로나 이후 봉사활동이 줄어든 상황이라 서로 단체끼리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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