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향토기업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은 다가오는 2024년 설을 맞이해 오는 12일까지 설 선물세트 '얼리버드 할인전'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삼진어묵은 합리적 가격으로 고품질 상품을 구매하려는 '전략형 소비' 추세를 반영, 이번 '얼리버드 할인전'을 통해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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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리버드 할인전 안내 리플릿 |
이번 행사에서는 선물세트 사전 구매 고객 대상 15% 즉시 할인과 더불어, 20·50·80개 이상 대량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2·5·8% 더블 할인 적용을 통해 최대 2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몰의 경우, 11일 오후 4시 주문 건까지 해당 혜택이 적용된다.
삼진어묵이 올 설 선물세트로 선보이는 어묵 선물세트는 폭 넓은 금액대와 다채로운 구성이 특징이다.
가성비 높은 실속형 선물세트부터 차별화된 제품 구성과 고급스럽고 세련된 패키지의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라인업을 강화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번 설 명절 선물세트는 △이금복명품세트 특호(10만 원) △이금복명품세트(8만 원) △삼진프리미엄세트(5만 원) △1953세트 1호(3만원) △1953세트 2호(4만원) 등 5종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라인의 이금복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격한 기준으로 직접 엄선한 최고의 어묵들로 구성된 상품이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약 3.8㎏)는 어묵탕, 소라어묵, 새우어묵, 오징어어묵, 명품바(소시지치즈·새우치즈), 어묵전골소스, 화이트타르소스에 프리미엄 재료를 가미해 빚은 다양한 고급 수제 어묵을 추가 구성한 선물세트다. 해당 선물세트는 오는 29일부터 10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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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금복명품세트와 삼진프리미엄세트 이미지 [삼진어묵 제공] |
이금복명품세트(약 2.8㎏)는 어묵탕, 소라어묵, 새우어묵, 오징어어묵, 명품바(소시지치즈·새우치즈)에 어묵 맛의 풍미를 높여줄 특제 소스, 화이트타르소스와 어묵전골소스를 더해 상품의 가치를 높였다.
삼진프리미엄세트(약 2.3㎏)는 반찬용, 간식용, 식사 대용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와사비맛딥소스, 어묵전골소소스가 함께 구성돼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보다 가성비 높은 실속 라인의 선물세트 1953세트 1호(약 1.8㎏)와 1953세트 2호(약 2.3㎏)도 만나볼 수 있다. 1953세트는 1953년 시작된 삼진어묵의 오랜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전통 어묵과 소스를 담은 선물세트다.
삼진어묵 설 명절 선물세트 구입은 2월 2일까지 전화 주문 및 온라인 주문으로 구입 가능하다.
한편 삼진어묵 '어묵 선물세트'는 삼진어묵 3대 경영인 박용준 대표가 본격적으로 어묵 산업에 뛰어들며, '어묵 선물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 및 출시됐다.
이들 '어묵 선물세트'는 프리미엄에 가성비와 실속을 더한 상품으로, 매 명절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명절 인기 선물로 거듭났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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