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황소 송지효, "마동석 선배와 현장에서 함께 부딪히는 장면이 많진 않았다"

이유리 / 2018-11-08 20:26:28
▲ [영화 성난황소 제공]

 

배우 송지효가 영화 '성난 황소'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8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는 영화 '성난황소'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김민호 감독과 배우 마동석, 송지효, 김성오, 김민재, 박지환이 참석했다.

송지효는 "마동석 선배와 현장에서 함께 부딪히는 장면이 많진 않았다. 오히려 촬영이 끝날 때 되니 주말 부부처럼 아쉽더라. 괜히 눈물이 나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던 마동석 선배가 출연한다는 게 큰 이유였다. 또 한 가지는 나도 한번은 보호받고 싶단 생각도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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