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노동 존중 사회' 선도적 열어가"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후보가 "일하는 모든 사람의 노동이 빛나는 경기도,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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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후보가 31일 한국노총 부천김포지부에서 간담회를 개최한 뒤 부천·김포 지역 44개 노조 대표자 및 간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연 경선캠프 제공] |
김 후보는 3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부천·김포 지역 노조 조합원 여러분을 만나 노동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면서 이같이 다짐했다.
김 후보는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 근로감독권 이양 등 경기도는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노동 존중 사회'를 선도적으로 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뜻 깊게도 오늘 국회에서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통과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모든 노동이 존중 받는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간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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