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출장서 직원들의 동행 경비 수백 만 원을 대납한 수원시의원들이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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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팔달경찰서 전경. [뉴시스] |
수원팔달경찰서는 동행 경비 대납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수원시 의원 7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의원들은 2023년 3월 프랑스 국외 출장 과정에서 동행 직원 3명의 경비 220만 원을 모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월 전국 광역 및 기초의회의 출장비 부풀리기에 대해 경찰에 수사 의뢰한 바 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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