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의장 허홍)는 제263회 임시회 나흘째인 21일, 한옥(고택) 활성화 사업 대상지(혜산서원·허씨고가)와 아북산 공원에 대한 현장 방문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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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시의원들이 혜산서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과 운영 방향을 청취하고 있다. [밀양시의회 제공] |
허홍 의장 등 의원들은 밀양만의 특색을 살린 관광 컨텐츠를 활용해 외부 관광객들을 보다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관광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다.
아북산 공원 조성 현장에서는 진입로 정비사업에 대한 추진 실적과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허홍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관내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을 직접 점검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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