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개막된 경남 밀양시의 최대 페스티벌 '제66회 아리랑대축제'가 주말을 맞아 큰 성황을 이뤘다.
| ▲ 24일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서막식에서 안병구 시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축제는 '영남루의 꿈-밀양아리랑의 빛' 주제로 26일까지 영남루와 밀양강 일원에서 계속된다.
지난 23일 전야제 행사로 국민대통합 아리랑, 밀양강오딧세이 등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24일에는 대축제 서막식과 거리퍼레이드가 진행됐다.
| ▲ 23일 밀양강 오딧세이 행사장 모습 [밀양시 제공] |
24일에는 서막식에 이어 밀양아리랑취타제가 영남루 일원에서 거리퍼레이드를 진행, 주목을 받았다.
|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거리 퍼레이드[밀양시 제공] |
아리랑축제 셋째 날인 25일 오전에는 밀양강 둔치에서 경남도 무형문화재 제2호 용호놀이 길놀이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웠다.
| ▲ 경남도 무형문화재 제2호 용호놀이 길놀이 [뉴시스] |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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