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는 16일 오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리는 '세월호 12주기 추모 기억식'에 개인 자격으로 참석한다.
![]() |
| ▲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제공] |
직무 정지 상태인 김 지사는 15일까지 예비후보를 사퇴하지 않은 상태여서 일반인 신분으로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지사는 매년 세월호 추모기억식에 참석해왔고, 이번에도 참석해 세월호 유가족을 위로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세월호 추모기억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도 참석한다. 두 사람은 경선 이후 공식 석상에서 처음 만나게 된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