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2'에 합류한다.
16일 '뭉쳐야 뜬다 시즌2'의 제작진은 "오는 18일 위너의 송민호가 세 번째 여행지 태국의 게스트로 함께 한다"고 밝혔다.
송민호는 이번 여행에서 은지원과 재회하며 맹활약을 예고했다.
또한 '뭉쳐야 뜬다2'의 멤버 박준형과는 무려 24살 차이로 '띠띠동갑'인 두 사람의 '닭띠 브로케미'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송민호와 함께 떠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2' 태국 편은 오는 18일 출국해 12월 중 방송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