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과 소통·지역발전 약속 반드시 실천시키겠다" 밝혀
전남 목포를 바꾸는 '40대 젊은 기수'를 표방한 문용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 현안을 지역민과 논의하는 소통 행보를 잇따라 펼치며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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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용진 목포시 국회의원 민주당 예비후보가 지난 5일 대성동 새마을부녀회주관 김장나눔에 참여해 이웃에게 전해줄 김장을 버무리고 있다. [문용진 캠프 제공] |
문용진 예비후보는 지난달 목포시 대성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역민에게 전달할 김장을 함께 담그며 봉사에 참여한 데 이어, 목포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연탄 난방유 나눔 봉사활동'에 나서며 겨울나기에 힘겨워하는 지역민을 살폈다.
최근에는 목포농협주부대학을 찾아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과 머리를 맞대는 등 '사람 냄새 나는 정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문 예비후보는 출판 기념회에서 "부부한의원 모토(motto)가 '사람 냄새 나는 한의원'이고 요양병원 원훈이 '존중'이다"며 "사업이나 정치나 다르지 않다. 사람 냄새 나는 정치를 하고 싶다"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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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용진 목포시 국회의원 민주당 예비후보가 지난달 28일 사랑의 밥차 나눔봉사 활동에 참여한 뒤 목포시민에게 안부를 물으며 대화를 하고 있다. [문용진 캠프 제공] |
문용진 예비후보는 "저를 키워주신 시민들께 더 가까이 보은하겠다고 출마를 결심했다"며 "생활속에서 지역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이란 약속을 반드시 실천시키겠다"고 민생 돌봄 행보에 적극 나설 방침을 시사했다.
문 예비후보는 정치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목포 선거구에서 현역인 김원이 국회의원을 맹추격하며, 상승하는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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