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강지환, '죽어도 좋아'…"팀장님께서 많이 질투 하신다"

이유리 / 2018-11-05 19:51:33
▲ [KBS 방송화면 캡처]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가 주목 받고 있다.

5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홀에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은진 PD와 배우 강지환, 백진희, 공명, 박솔미, 류현경이 참석했다.

류현경은 백진희와의 호흡에 대해 "백진희 씨가 워낙 인싸 스타일"이라며 "김민재 오빠, 정민아 씨랑 같이 마케팅팀이 모일 때 큰 힘이 되고 동지애가 느껴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백진상(강지환) 팀장님께서 많이 질투하신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오는 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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