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20분께 부산시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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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오전 부산 감전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불은 공장 설비 기계 등을 태워 2779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7분 만인 오전 10시 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초기에 공장 관계자 4명이 대피,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노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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