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협력관계 강화할 기업 20여 개 선정 이야기 나눠…성과 낼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3박 4일, 다보스에서 저의 제1 목표는 "대한민국 경제는 튼튼하고,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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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 포럼 첫 프로그램인 '이노베이터 커뮤니티 리셉션'에 참석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애덤 골드스타인(Adam Goldstein) 아처 에바에이션 CEO 겸 공동 창립자와 만나 기념영을 하고 있다.[김동연 sns 캡처] |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다보스에서의 첫 프로그램은 '이노베이터 커뮤니티 리셉션'이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 100개 유니콘 기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네트워킹 자리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니 한결 친근하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올해는 특별히 AI, 바이오, 기후테크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서 경기도와 협력관계를 강화할 기업 20여 개를 미리 선정해, 한 분 한 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며 "좋은 성과 내도록 오늘도 열심히 뛰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18일부터 24일까지 5박7일 일정으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25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다보스 포럼)에 참가 중이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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