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30kg 감량, "최상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좋아 한다"

이유리 / 2018-11-05 19:14:02
▲ [휘성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휘성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휘성은 "나는 24시간 공복 다이어터다. 하루에 딱 1끼만 먹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두 달 만에 30kg를 뺀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공개된 냉장고에서는 다이어트와 어울리지 않은 비엔나소시지가 등장해 의문을 자아냈다.

이에 휘성은 "하루에 한 끼만을 먹기 때문에 최상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좋아 한다"고 해명했다.

한편, 휘성이 출연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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