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와 농협은행 한국농어촌공사지점이 동절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나주시에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 ▲ 한국농어촌공사와 농협은행 한국농어촌공사지점이 나주 부시장에게 1000만원 상당의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겨울 이불, 발열히터 등 방한용품으로 나주지역 복지시설과 농어촌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농어촌공사 이민수 총무인사처장은 "주변 이웃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의 협력을 견고히 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7월에 전라남도지체장애인협회를 통해 여름철 폭염·장마 대비 키트를 기후 취약계층 40가구에 제공하는 등 계절별 맞춤형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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