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가 1일 충북 청주에 개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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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청주의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전경.[청주시 제공] |
센터는 기록유산 분야에 세계최초로 설립된 유일한 국제기구로 2017년에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우리나라가 유치에 성공해 2020년 청주시에 설립됐다.
한편 센터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11월 2일부터 내년 6월까지 센터 2층 전시관에서 '세계기록유산, 인류의 빛이 되다'를 주제로 특별전시회가 열린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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