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구 밀양시장, 26일까지 주요 사업장 현장 행정

손임규 기자 / 2024-06-06 21:28:03

경남 밀양시는 안병구 시장이 5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8회에 걸쳐 주요 현안 사업 현장방문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 안병구 시장이 밀양아리랑대공원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안 시장은 5일 첫 일정으로 밀양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내이3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시설 현황을 살펴봤다.

 

이어 밀양아리랑대공원 일원에서 내년 3월 개관 예정인 경남진로교육원과 인근 우회도로 개설 현장을 살피며 향후 교육·문화·관광의 거점이 될 시설들의 연계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마지막으로 밀양시 가족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공약사업인 다문화 가정 지원 사업 현황에 대해 경청했다. 

 

시는 현장 방문을 통해 새로운 밀양 미래 100년의 기반을 마련할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도 해소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안병구 시장은 "현장과 동떨어진 행정은 결코 성공하기 힘들다"며 "주요 현안 사업이나 민생현장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원만하게 소통해 실질적인 발전을 이끌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안병구 시장이 공공산후조리원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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