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단체관광객이 2019년 코로나팬데믹으로 중단된지 5년만에 관광 전세기 편으로 8일 청주국제공항에 입국했다.
| ▲대만단체관광객 환영행사를 가진 김영환 충북지사.[충북도 제공] |
충북도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만 단체 관광객 756명이 전세기 4편을 통해 청주국제공항으로 계속 입국한다고 밝혔다.
입국하는 대만 단체관광객들은 청주 성안길 투어, 삼겹살 거리 만찬, 충주호유람선, 단양만천하스카이워크, 도담삼봉 등 충북의 주요 관광지를 경험하게 된다.
이날 김영환 충북지사는 전세기 운항 재개를 축하하기 위해 이날 오후 3시 티웨이항공편으로 첫 입국하는 탑승객 189명을 기념하는 환영 행사를 가졌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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