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피해 아동과 상담사간 치유 성과 높이는 내용
치유와 모빌리티 기술 담아 영상 콘텐츠 제작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술 캠페인 영상이 아시아광고연맹이 주관하는 '애드아시아 2023 서울' 체인지메이커스 포 굿 어워즈(CMG 어워즈) 에서 이노베이션상을 수상했다.
현대차그룹은 학대 피해 아동들의 현장상담과 일상 회복을 돕는 과정을 담은 ‘힐스 온 휠스 (Heals on Wheels : 바퀴에 희망을 싣고)’ 기술 캠페인 영상으로 이노베이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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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기술 캠페인 영상 캡쳐 이미지 [현대차그룹 제공] |
애드아시아 CMG 어워즈는 아시아광고연맹(AFAA)의 주도하에 올해 처음 신설됐다. 혁신적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꾼 리더에게 표창하는 상이다. △광고(Advertising) △정부(Government) △산업 리더(Industry Leader) △이노베이션(Innovation) 등 4개 부문에서 아시아 대표 각 1개 팀을 선발해 수여한다.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힐스 온 휠스’ 영상은 학대 피해 아동이 늘어나고 있다는 상담사의 인터뷰와 함께 이동 상담 과정의 어려움을 설명한 뒤 모빌리티 기술을 통해 그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일상 회복을 돕는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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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스타리아 ‘아이케어카 (iCarecar)’ 차량으로 걸어가는 상담사와 아동 [현대차그룹 제공] |
현대차그룹은 “The Right Move for the Right Future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올바른 움직임)”라는 그룹의 사회적 책임 메시지에 걸맞게 누구나 모빌리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의지를 담았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류의 삶을 더욱 쾌적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모빌리티 기술 개발과 선한 진정성을 담은 기술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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