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자사의 건강보험 신상품 건강보험 신상품 '보장어카운트'에 탐재된 담보·서비스가 3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 |
| ▲ 삼성화재 '신상품 보장어카운트 배타적 사용권 획득' 안내 시각물. [삼성화재 제공] |
'암 및 뇌혈관·허혈성질환 특정 검사비'는 암 또는 뇌혈관·허혈성질환과 관련된 치료와 경과 관찰을 목적으로 시행된 검사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한다.
MRI, CT 등 검사, 중증질환의 예방, 추적관리까지 포괄적으로 보장한다. 업계 최초로 산정특례 적용여부에 따라 검사비를 차등 보장하는 점도 특징이다.
'중증질환 병원동행 서비스'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전용 동행 서비스다. 업계 최초로 중증질환 '의심소견' 단계부터 이뤄진다. 가족·설계사의 대리 신청이 가능하며, 병원 동행 시 위치 알림과 동행 후 결과리포트를 제공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고객과 판매자가 이해하기 쉽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담보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