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7월 첫 정례조회에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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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낙인 군수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건설교통과 김윤겸 주무관(최우수) △시설관리공단 서상현 대리(우수) △농식품유통과 김경만 주무관(우수) △기획예산담당관 이준기 법무규제개혁팀장(장려) △민원봉사과 김영주 주무관(장려) 등이다.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5명에게는 근무성적 가점 또는 특별휴가 부여와 더불어 시상금이 수여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김윤겸 주무관의 '대지 모산지구 보도 정비' 사례는 보도 구간의 주변 시설개선으로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창녕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창녕군은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유어면 대동마을이 선정돼 국비 12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17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사업은 소외받는 농촌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창녕군은 2025년부터 4년간 17억 원을 투입해 유어면 대동마을 일대 하수도 및 재래식 화장실 정비, 노후주택 정비, 마을환경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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