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창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갑진년 새해 첫날인 1일 선상 해맞이 행사 안전관리를 위해 여수·목포 선착장 등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
![]() |
| ▲ 1일 김인창 서해해경청장이 목포지역 행사 유선장을 방문해 현장을 순찰하고 있다. [서해해경청 제공] |
김 청장은 31일 새해를 맞아 일출 광경을 보기 위해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여수지역 선상 해맞이 행사 유선장 등을 방문해 다중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취약구역에 대한 시설·장비에 대해 집중 점검을 벌였다.
또 1일 목포지역 행사 유선장을 방문해 해맞이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단정에 탑승해 현장을 순찰했다.
김인창 서해해경청장은 "해맞이를 위해 서해안을 방문한 국민들에게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연휴가 끝날 때까지 현장의 끈을 놓지 않고 해양사고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