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는 박진수 부의장이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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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수 시의원이 허홍 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의정 봉사대상을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의회 제공] |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전국 시·군 자치구의회 의원 중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의원에게 주어진다.
박진수 부의장은 밀양시의회 재선의원이자 제9대 후반기 부의장으로서 입법활동과 집행부 감시 등 시정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 부의장은 쌀값 정상화와 무기질 비료 가격 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을 주도적으로 발의하며, 농민들의 생존권 보호를 위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을 이끌어내는 데 주력했다.
박진수 부의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시의원의 본분"이라며 "밀양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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