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6~8일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제18회 전국생활체육 대장사씨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9일 밝혔다.
![]() |
| ▲ 제18회 전국생활체육 대장사씨름대회 경기 모습 [창녕군 제공] |
사단법인 대한씨름협회와 창녕군씨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과 창녕군의회가 후원한 이 대회에는 전국 22개 팀 8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남자 대장사에는 홍만경(경북도), 준우승에는 김재영(경기 김포시)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 대장사에는 예연정(경북), 준우승에는 오혜민(서울시)이 각각 차지했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성낙인 군수, 홍성두 군의회 의장, 이경재·우기수 도의원, 김보학 창녕군체육회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환영했다. 대한씨름협회 이준희 회장은 성낙인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지원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