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4회차에 걸쳐 우수고객('블랙' 또는 '레드' 등급) 대상 '시네마 파인 다이닝 서비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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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생명 '시네마 파인 다이닝 서비스' 안내 시각물. [동양생명 제공] |
행사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씨네드쉐프 용산에서 진행된다. 프리미엄 상영관 영화 관람과 함께 고급 레스토랑 식사가 결합된 프로그램이다. 참석자들은 리클라이너 좌석이 갖춰진 상영관에서 최신 개봉작을 감상한 뒤 코스 요리를 제공받는다.
다음달 13일과 19일 첫 행사에서는 개봉 예정작 '소주전쟁'이 상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계약자는 동양생명이 발송한 초청 문자 메시지 내 URL을 통해 이달 2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각 회차별 64명을 선정하며 이달 29일 당첨 문자가 개별 발송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장기고객 혜택을 강화하고자, 등급에 따라 뮤지컬 토크 콘서트, 시네마 파인 다이닝 등 맞춤형 문화 혜택 및 선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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