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중국에서 열심히 달린 만큼, 이제 다시 한국에서 열심히 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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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지사 페이스북 동영상. [김동연 sns 동영상 캡처] |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5박 6일 중국 출장을 마무리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충칭, 상하이, 장쑤성, 중국 경제와 산업의 거점에서 경기도의 경제지평을 넓히고 국민주권정부의 외교를 뒷받침했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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