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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 김응용 전 감독 등이 참석한 오찬간담회.[충북도 제공] |
이는 최근 구단 측이 청주야구장의 시설과 수익성 문제를 이유로 2025년부터 홈경기 배정에 난색을 표하면서 지역 야구팬들의 실망과 분노가 확산된 것에 따른 조처다.
김응용·이상국 두 원로는 "충북이 야구 발전을 위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면서도 "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조만간 도내 한화그룹 임원진을 만나 한화구단의 청주 홈경기 배정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하고 구장 건립 등 다양한 전략들을 마련키로 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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