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감춘 기부천사가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연말을 맞아 현금 9,900만원을 충남 천안시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에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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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의 기부천사가 놓고간 현금 9900만원.[천안시 제공] |
2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한 익명의 여성기부자가 복지센터 1층 민원실을 찾아 맞춤형복지센터에 전달해 달라며 현금이 담긴 가방을 놓고 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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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감춘 기부천사가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연말을 맞아 현금 9,900만원을 충남 천안시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에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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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의 기부천사가 놓고간 현금 9900만원.[천안시 제공] |
2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한 익명의 여성기부자가 복지센터 1층 민원실을 찾아 맞춤형복지센터에 전달해 달라며 현금이 담긴 가방을 놓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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