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악사손보)은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해온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를 추석 황금연휴 기간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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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XA손해보험의 '장거리 안전운행 가이드' 시각물. [AXA손해보험 제공] |
다음달 31일까지 전국 스피드메이트 매장에서 브레이크, 타이어, 공조장치 등 총 22개 항목에 대한 안전 종합 점검 서비스를 별도 비용 없이 제공한다.
악사손보가 실시한 '2024 운전자 교통 안전 의식 조사'에 따르면 장거리 운행 전 차량을 점검한다고 응답한 운전자는 60.4%였다. 자녀가 있는 운전자의 경우 과반 이상(63.1%)이 출발 전 차량을 점검한다고 답해 차량 안전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악사손보는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에서 임시운전자 특약도 제공하고 있다. 피보험자 외에 부부, 가족 및 형제자매, 지명1인 등 개인별 상황에 맞춰 운전자 범위 설정이 가능해 연휴기간 교대운전 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장거리 운전이 많은 시기에는 출발 전 기본 점검만으로도 사고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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