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월 2000원대 보험료로 운전자에게 필수적인 보장을 담은 '드라이브(DRIVE) 운전자보험'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 ▲ 롯데손해보험 '드라이브(DRIVE) 운전자보험' 안내 시각물. [롯데손해보험 제공] |
'교통사고 형사합의금' 가입금액을 7000만 원에서 2억 원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 △교통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5000만 원 △교통사고 대인사고 벌금(비탑승중 포함) 3000만 원 △대물사고 벌금 500만 원 △교통상해후유장해(3~100%) 1000만 원 등을 담았다.
보험 기간은은 1년에서 10년까지 고를 수 있다.
롯데손보의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에서 가입할 수 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합리적인 보험료로 운전 리스크에 대비하려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라며 "소액 단기보험 중심이던 '앨리스'에 자동차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 라인업을 확대한 만큼 디지털 플랫폼 히사의 핵심 성장 축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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