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고객 대상 연금 세미나에 참여한 누적 인원이 1만2000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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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투자증권 CI. [신한투자증권 제공] |
올해 퇴직연금 법인 가입자를 위한 세미나를 50회 이상 진행했다. 총 2261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고객 대상 세미나는 연금 절세전략, 해외주식·ETF, 국내외 시황 및 글로벌 경제전망, 연금 투자전략 등의 주제로 진행했다.
또, 디지털 채널을 이용하는 개인 고객에게는 총 8회의 웹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1만 명 이상의 고객과 소통하며 연금 관리 노하우를 전달했다.
개인연금 상담 건수는 1만8000건에 달한다. 제도 안내부터 투자 조언까지 폭넓은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에 고객만족도 97점(100점 만점 기준)을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법인 및 개인 고객 모두의 연금 자산 증대와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 다양한 세미나와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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