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과 찬미가 SBS 예능프로그램 '가로채!널'의 새로운 크리에이터로 합류한다.
지난 추석 파일럿 방영으로 화제를 모은 '가로채!널'에서는 톱스타들이 스스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선보인다.
앞서 강호동과 양세형이 정식 합류했으며, 그 뒤를 이어 AOA 설현과 찬미가 '가.로.채 클럽'의 새로운 회원이 됐다.
출연자들은 '가.로.채 클럽'으로 뭉쳐 100만 구독자 달성을 목표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기획회의 때부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강한 의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설현과 찬미의 100만 구독자 달성을 향한 크리에이터 도전기 '가로채!널'은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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