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법'도 조속히 통과되길 기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3일 국회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통과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 |
| ▲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제공] |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혜를 모아 위헌 논란도 없앴다"면서 이같이 환영했다.
그러면서 "내란을 완전하게 청산하는 일, 가담자 모두를 철저히 단죄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역사적 책무"라며 "지금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12·3 내란' 심판은 지체도, 타협도, 예외도 있어서는 안 된다. 단호한 판결과 엄정한 처벌만이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지사는 "나아가, '2차 종합특검법'도 조속히 통과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