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 |
| ▲ 19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서 농협은행 최운재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및 임직원들이 후원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
최운재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과 프로세스혁신부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쌀 700kg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산책에 동행하거나 자선바자회를 지원했다.
농협은행 프로세스혁신부는 2012년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로 14년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 부행장은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금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