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중개형 ISA 전용 세전 연 4.1% 특판 환매조건부채권을 200억 원 규모로 오는 2월 말까지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환매조건부채권은 금융기관이 일정 기간이 지난 후 확정금리를 보태 되사는 조건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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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투자증권 CI. [신한투자증권 제공] |
이번 특판 상품은 세전 연 4.1% 수익을 지급하며, 중도 환매 시 페널티 금리는 없다. 1인당 RP 매수 한도는 중개형 ISA 계좌별 납입 한도에 따른다.
이벤트 기간은 지난 2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다. 기간 내 중개형 ISA 신규(유형 변경, 수관 포함), 재가입, 만기 연장 고객이 중개형 ISA 계좌로만 청약할 수 있다. 판매 기간 내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가입은 신한투자증권 영업점 및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신한 쏠증권 앱), HTS, 유선으로 가능하다.
같은 기간 '중개형 ISA 새해 다짐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간 내 중개형 ISA 비대면 신규(유형 변경 미포함) 재가입, 만기 연장 고객에 대해 투자 지원금 1만 원을 지급한다.
'월 지급식 상품 순매수 이벤트'도 진행한다. 중개형 ISA로 지정된 월 지급식 상품을 비대면 채널로 순매수 시 금액에 따라 투자 지원금 최대 4만 원을 지급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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